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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안기사의 시스템·네트워크·애플리케이션 보안과 암호·관리·실기 내용을 개념의 경계와 실습으로 연결합니다.
29개 문서 · 5 · 관리및법규 · 22 / 29
21 · 정보보호 관리와 위험평가
지도 위치 : 5과목 · README 4장 ① 목표와 체계 층 (탑다운 1단계 — 모든 노트의 판단 기준) | 출제기준: 1. 정보보호 관리 > 1. 정보보호 관리 이해, 2. 정보보호 위험평가 | 이전: 20 해시함수와 MAC | 다음: 22 대책 구현 · 사고대응 · 인증제도 출제 빈도 : ⭐⭐ (회당 약 5.0문항 — 출제분석.md) · 변화 – (M1.1 관리 이해 ▼ 2.0→1.1, M1.2 위험평가 – 3.4→3.5) 세세항목 : 정보보호의 목적 및 특성 / 정보보호 관리의 개념 / 정보보호 전략 및 조직 / 위험분석 및 계획수립 / 정보자산 식별 및 분석 / 위험분석 및 평가
이 노트를 다 읽으면
- 보안 목표 여섯 가지(기밀성 · 무결성 · 가용성 · 인증성 · 부인방지 · 책임추적성)를 사례만 보고 고를 수 있다.
- 공격을 수동적 ↔ 능동적 으로 가르고, 왜 수동적 공격은 "탐지"보다 "예방"으로 막는지 설명할 수 있다.
- 정책 · 표준 · 지침 · 절차의 차이(강제인가 권고인가)와 CISO · CPO의 역할 경계를 말할 수 있다.
- 위험을 자산 · 위협 · 취약점 으로 분해하고, 각각의 정의를 형제 개념과 구별해 말할 수 있다.
- 위험분석 4가지 접근법 (기준선 · 비정형 · 상세 · 복합)과 정량적 · 정성적 기법 을 짝지을 수 있다.
- ALE = SLE × ARO, SLE = AV × EF 로 연간 예상 손실을 계산할 수 있다.
- 위험 처리 4가지(감소 · 회피 · 전가 · 수용)를 사례에 붙이고, 잔여위험 을 누가 어떻게 다루는지 말할 수 있다.
0. 이 노트의 판별 축
| # | 축 | 왼쪽 (0) | 오른쪽 (1) | 이 축으로 갈리는 것 | 큰 축 (README 5장) |
|---|---|---|---|---|---|
| 1 | 데이터를 건드리는가 | 수동적 공격 (엿봄) | 능동적 공격 (바꿈 · 막음) | 도청 · 트래픽 분석 ↔ 변조 · 재전송 · 위장 · DoS | ② 수동적 ↔ 능동적 |
| 2 | 사람이 지키나 기술이 지키나 | 관리적 (정책 · 조직 · 교육) | 기술적 (장비 · SW) | 정보보호 정책 · CISO ↔ 방화벽 · 암호화 | ③ 관리적 ↔ 기술적 |
| 3 | 원인인가 약점인가 | 위협 (손실을 일으킬 잠재적 원인) | 취약점 (위협이 이용하는 약점) | 해커 · 화재 ↔ 미패치 · 약한 패스워드 | 이 노트의 축 |
| 4 | 넓고 얕게인가 좁고 깊게인가 | 기준선 접근법 (체크리스트) | 상세 위험분석 (자산 · 위협 · 취약점 분석) | 비용 적음 · 획일적 ↔ 정확 · 비용 큼 | 이 노트의 축 |
| 5 | 무엇으로 재는가 | 정성적 (등급 · 서술) | 정량적 (금액 · 확률) | 델파이 · 시나리오 ↔ ALE · 과거자료 분석 | 정성적 ↔ 정량적 (파생) |
| 6 | 위험을 어디로 보내는가 | 줄이거나 없앤다 (감소 · 회피) | 넘기거나 받아들인다 (전가 · 수용) | 암호화 · 사업 철수 ↔ 보험 · 미패치 결정 | 위험 처리 네 가지 (파생) |
| 7 | 반드시 지키는가 | 표준 · 절차 (강제) | 지침 (권고) | "AES-128 이상" ↔ "가급적 ~ 권장" | 이 노트의 축 |
이 노트가 답하는 질문은 하나입니다. "무엇을, 얼마나, 왜 지키는가" . 다른 모든 노트의 기술(암호 · 방화벽 · 로그)은 이 노트의 마지막 단계인 "위험 처리 → 보호대책 선정" 에서 골라지는 부품입니다. 그래서 탑다운 1단계입니다. 다음 노트(22)는 고른 대책을 어떻게 구현하고 사고가 나면 어떻게 대응하는가 를 다룹니다.
1. 보안 목표 — 무엇을 지키는가 ⭐
1.1 여섯 가지 목표
README 4장의 CIA에 세 가지를 더하면 시험에 나오는 보안 목표(보안 서비스)가 모두 나옵니다.
| 목표 | 정의 (유 + 종차) | 깨는 공격 | 지키는 부품 |
|---|---|---|---|
| 기밀성 (Confidentiality) | [보안 목표]인데, [ 허가되지 않은 자가 정보를 볼 수 없게 한다 ]는 점에서 바뀌지 않게 하는 무결성과 구별된다 | 스니핑, 노트북 분실 · 도난 | 암호화, 접근통제 |
| 무결성 (Integrity) | [보안 목표]인데, [ 허가 없이 정보가 바뀌지 않았음을 보장한다 ]는 점에서 누가 보냈는지를 보장하는 인증성과 구별된다 | 변조, 중간자 공격 | 해시, MAC, 전자서명 |
| 가용성 (Availability) | [보안 목표]인데, [ 허가된 사용자가 필요한 때에 쓸 수 있게 한다 ]는 점에서 볼 수 있는 사람을 제한하는 기밀성과 반대 방향의 요구다 | DoS, 랜섬웨어, 재해 | 이중화, 백업, BCP |
| 인증성 (Authenticity) | [보안 목표]인데, [ 상대방 · 메시지 출처가 주장한 그대로임을 확인한다 ]는 점에서 내용 변경 여부만 보는 무결성과 구별된다 | 신분 위장(masquerade), 스푸핑 | 패스워드, 인증서, MAC |
| 부인방지 (Non-repudiation) | [보안 목표]인데, [ 송 · 수신 사실을 나중에 부인하지 못하게 제3자에게 증명할 수 있다 ]는 점에서 통신 당사자끼리만 확인하는 인증성과 구별된다 | "나는 보낸 적 없다" | 전자서명(개인키), 타임스탬프 |
| 책임추적성 (Accountability) | [보안 목표]인데, [ 행위를 한 주체를 사후에 추적해 책임을 물을 수 있게 한다 ]는 점에서 사전에 막는 접근통제와 구별된다 | 로그 삭제, 계정 공유 | 감사 로그, 개인별 계정 |
1.2 헷갈리는 짝
| 짝 | 갈리는 지점 | 함정 |
|---|---|---|
| 무결성 ↔ 인증성 | 무엇이 바뀌었나 ↔ 누가 보냈나 | MAC은 둘 다 주지만 부인방지는 못 줌 (공유 비밀키라 송신자를 제3자에게 증명 불가) |
| 인증성 ↔ 부인방지 | 당사자끼리 확인 ↔ 제3자에게 증명 | 부인방지는 개인키 전자서명 이어야 함. 앞으로 다시 만납니다 — 18번 노트 |
| 책임추적성 ↔ 부인방지 | 시스템 내부 행위 추적(로그) ↔ 거래 사실 증명(서명) | "로그 관리와 관련된 속성" = 책임추적성 |
| 가용성 ↔ 기밀성 | 필요한 사람이 쓸 수 있나 ↔ 아무나 못 보나 | 분실 · 도난 대비 암호화 = 기밀성 / 분실 대비 백업 = 가용성 |
⚠️ 이건 아닙니다 — "서비스가 느려져 이용할 수 없었다"는 무결성 침해가 아닙니다. 내용이 바뀐 것이 아니라 쓸 수 없게 된 것 이므로 가용성 침해입니다.
📝 기출 포인트 — "서비스 이용 불가 → 가용성", "송수신 사실 부인을 막는 속성 → 부인방지", "로그 관리와 관련된 속성 → 책임추적성", "분실 · 도난에 대비하는 속성 → 기밀성"처럼 사례 → 속성 을 고르는 문제가 매회 1문항 꼴. 보안 목표 정의 중 틀린 것을 고르는 유형에서는 인증성과 무결성의 정의를 바꿔 놓는 함정이 반복됩니다.
2. 공격의 분류 — 수동적 ↔ 능동적 ⭐
2.1 데이터를 건드리는가
| 구분 | 수동적 공격 (Passive, 소극적) | 능동적 공격 (Active, 적극적) |
|---|---|---|
| 정의 | [공격]인데, [ 데이터를 바꾸지 않고 엿보기만 한다 ]는 점에서 능동적 공격과 구별된다 | [공격]인데, [ 데이터를 바꾸거나 흐름을 막는다 ]는 점에서 수동적 공격과 구별된다 |
| 종류 | 도청 (메시지 내용 공개, 스니핑), 트래픽 분석 | 신분 위장 (masquerade), 재전송 (replay), 메시지 변조 , 서비스 거부 (DoS) |
| 탐지 | 어렵다 (흔적이 거의 없음) | 상대적으로 쉽다 (변화가 생김) |
| 대응의 중심 | 예방 — 암호화 | 탐지 · 복구 — IDS, 무결성 검사, 백업 |
| 주로 깨는 목표 | 기밀성 | 무결성 · 인증성 · 가용성 |
트래픽 분석 — [수동적 공격]인데, [ 내용을 못 읽어도 통신 상대 · 빈도 · 길이 같은 패턴에서 정보를 추론한다 ]는 점에서 내용 자체를 읽는 도청과 구별된다.
⚠️ 반례 — "암호화했으니 수동적 공격은 다 막았다"는 틀립니다. 트래픽 분석은 암호문이어도 누가 누구와 언제 얼마나 통신했는지를 봅니다. 그래서 트래픽 분석은 "능동적 공격이 아닌 것"을 고르는 문제의 단골 정답입니다.
2.2 공격 목적으로 본 네 가지 (흐름 기준 분류)
| 흐름 공격 | 무엇을 하나 | 깨는 목표 | 수동/능동 | 예 |
|---|---|---|---|---|
| 가로채기 (Interception) | 중간에서 엿봄 | 기밀성 | 수동 | 스니핑, 도청 |
| 가로막기 (Interruption) | 흐름을 끊음 | 가용성 | 능동 | DoS, 케이블 절단 |
| 변조 (Modification) | 내용을 바꿈 | 무결성 | 능동 | 중간자 변조, 세션 하이재킹 후 조작 |
| 위조 (Fabrication) | 없는 메시지를 만들어 냄 | 인증성 · 무결성 | 능동 | 위장 메시지, 재전송 |
📝 기출 포인트 — "능동적 공격이 아닌 것"(정답: 트래픽 분석 · 도청), "수동적 공격에 해당하는 것"(스니핑)을 고르는 유형이 2013년부터 2025년까지 꾸준히 반복. 최근에는 크랙 · 세션 하이재킹 · DoS · 변조 · 스니핑을 공격 목적(기밀성 · 무결성 · 가용성) 으로 분류하게 하는 변형이 나왔습니다. 위 2.2 표 한 장으로 둘 다 풀립니다.
앞으로 다시 만납니다 — 스니핑 · 스푸핑 · 세션 하이재킹의 실제 동작은 09번 노트, DoS는 08번 노트.
3. 정보보호 관리 — 정책 · 조직 · 관리체계
3.1 관리란 무엇인가
정보보호 관리 — [조직의 경영 활동]인데, [ 위험을 한 번 없애는 것이 아니라, 수용 가능한 수준으로 계속 유지하는 순환 과정 ]이라는 점에서 일회성 보안 솔루션 도입과 구별된다.
이 순환을 표준화한 것이 PDCA (ISO/IEC 27001 계열 관리체계의 기본 틀)입니다.
| 단계 | 하는 일 | 이 노트 · 다음 노트에서 |
|---|---|---|
| Plan (수립) | 정책 수립, 범위 설정, 위험평가 , 대책 선정 | 3, 4, 5, 6절 |
| Do (실행) | 대책 구현 · 운영, 교육 | 22번 노트 |
| Check (점검) | 모니터링, 내부감사, 경영진 검토 | 22번 노트 |
| Act (개선) | 시정 · 개선 조치 | 22번 노트 |
관리체계의 큰 흐름은 시험에 이렇게 나옵니다: 정책 수립 · 범위 설정 → 경영진 책임 · 조직 구성 → 위험관리(자산 식별 → 위험평가) → 대책 구현 → 사후관리(점검 · 개선) . 순서의 핵심은 "위험평가가 대책 선정보다 먼저" 입니다. 무엇이 위험한지 모르면 무엇을 살지 정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3.2 정책 문서의 계층 — 강제인가 권고인가
| 문서 | 정의 (유 + 종차) | 강제성 | 예 |
|---|---|---|---|
| 정책 (Policy) | [최상위 보안 문서]인데, [ 경영진이 승인한 조직의 보안 목표 · 방향 · 책임 을 선언한다]는 점에서 구체적 방법을 적는 절차와 구별된다 | 강제 | "모든 중요 정보는 암호화하여 보관한다" |
| 표준 (Standard) | [하위 문서]인데, [ 정책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따라야 할 구체적 기준 ]이라는 점에서 권고인 지침과 구별된다 | 강제 | "암호 알고리즘은 AES-128 이상" |
| 지침 (Guideline) | [하위 문서]인데, [ 권장 사항 · 모범 사례 를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무인 표준과 구별된다 | 권고 | "가급적 패스워드 관리 도구를 사용할 것을 권장" |
| 절차 (Procedure) | [하위 문서]인데, [ 누가 · 언제 · 어떤 순서로 하는지 단계별 작업 방법 ]을 적는다는 점에서 기준만 정하는 표준과 구별된다 | 강제 | "퇴사자 계정 삭제 절차: ① 인사팀 통보 ② …" |
⚠️ 우리말 법령 · 고시에서는 "지침"이 강제력이 있는 문서 이름으로 쓰이기도 합니다(예: ○○ 보호지침). 시험의 정책 계층 문제 에서 Guideline은 "권고"로 기억하세요.
정보보호 정책에 들어가야 할 것 : 목적과 범위, 보안 목표, 조직 · 역할 · 책임, 적용 대상, 위반 시 조치, 검토 주기. 정책은 최고경영자(경영진)의 승인 을 받고 전 임직원(관련 외부자 포함)에게 공표 해야 하며, 연 1회 이상 등 정기적으로 검토합니다.
💡 비유(기억 보조) — 정책은 헌법, 표준은 법률, 지침은 권고문, 절차는 업무 매뉴얼.
3.3 조직과 역할
| 역할 | 하는 일 | 경계 |
|---|---|---|
| 경영진 (최고경영자) | 정책 승인, 자원(예산 · 인력) 할당, 수용 가능한 위험수준 승인 , 최종 책임 | 보안의 최종 책임 은 위임되지 않음 |
| 정보보호위원회 | 주요 정책 · 투자 · 위험 처리 결정을 심의 · 의결 | 실무 조직이 아니라 의사결정 기구 |
| CISO (정보보호 최고책임자) | 정보보호 계획 수립 · 시행, 위험 식별 · 평가, 대책 마련, 교육 · 훈련, 이사회 보고 | 정보(시스템) 전체의 보안 총괄 |
| CPO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개인정보 보호 계획, 처리 실태 조사, 불만 처리 · 피해 구제, 내부통제, 개인정보 처리방침 수립 , 파기 | 개인정보 에 한정 |
| 정보보호 실무조직 · 관리자 | 대책 운영, 점검, 로그 검토 | 경영진이 아니라 실행자 |
| 자산 소유자 / 관리자 / 사용자 | 소유자(Owner): 자산 등급 결정 · 접근 승인 / 관리자(Custodian): 백업 · 운영 / 사용자: 규정 준수 | 등급을 정하는 사람은 관리자가 아니라 소유자 |
앞으로 다시 만납니다 — CISO 지정 · 신고 의무와 자격요건은 23번 노트(정보통신망법), CPO 지정 기준과 자격요건은 24번 노트(개인정보보호법).
OECD 정보보호 가이드라인 (2002) — 정보시스템 · 네트워크 보안을 위한 9개 원칙: 인식, 책임, 대응, 윤리, 민주성, 위험평가, 보안 설계와 이행, 보안 관리, 재평가 . (개인정보 보호의 OECD 8원칙과 다른 문서입니다 — 24번 노트.)
📝 기출 포인트 — ① 정보보호 정책에 포함될 항목 / 아닌 것 , ② 정책 문서 구성(정책 · 표준 · 지침 · 절차), ③ CISO 업무와 CPO 업무 구분(2025년 출제), ④ 조직 구성원별 책임(자산 등급은 누가 정하나), ⑤ PDCA 단계와 활동 짝짓기, ⑥ 관리체계 수립 단계 순서. 정책 · 조직 설명 중 틀린 것 을 고르게 할 때는 "정책은 정보보호 담당자가 승인한다"(❌ 경영진 승인)가 흔한 오답 보기입니다.
4. 위험의 구성요소 — 자산 · 위협 · 취약점 ⭐
4.1 용어의 정의
위험평가 문제의 절반은 용어 정의 입니다. 정의끼리의 경계를 정확히 잡으세요.
| 용어 | 정의 (유 + 종차) | 예 |
|---|---|---|
| 자산 (Asset) | [보호 대상]인데, [ 조직에 가치가 있어 보호해야 하는 것 ]이라는 점에서 단순한 비품과 구별된다 (정보 · SW · HW · 서비스 · 인력 · 문서 · 시설) | 고객 DB, 웹 서버, 핵심 인력 |
| 위협 (Threat) | [위험 요소]인데, [ 자산에 손실을 일으킬 수 있는 잠재적 원인 · 사건 ]이라는 점에서 자산 내부의 약점인 취약점과 구별된다 | 해커, 악성코드, 화재, 내부자 실수 |
| 취약점 (Vulnerability) | [위험 요소]인데, [ 위협이 이용할 수 있는 자산의 약점 · 보호대책의 부재 ]라는 점에서 바깥의 원인인 위협과 구별된다 | 미패치, 약한 패스워드, 출입통제 부재 |
| 위험 (Risk) | [평가 대상]인데, [ 위협이 취약점을 이용해 자산에 손실을 일으킬 가능성과 그 영향의 조합 ]이라는 점에서 이미 일어난 사고와 구별된다 | "미패치 웹서버가 공격당해 고객정보가 유출될 가능성" |
| 영향 (Impact) | [위험의 크기 요소]인데, [ 사고가 났을 때의 손실 규모 ]라는 점에서 일어날 확률인 가능성과 구별된다 | 과징금, 매출 손실, 신뢰 하락 |
| 보호대책 (Safeguard · Control) | [위험 대응 수단]인데, [ 위협 · 취약점 · 영향을 줄이는 조치 ]라는 점에서 위험 그 자체와 구별된다 | 패치, 방화벽, 교육, 보험 |
| 잔여위험 (Residual risk) | [위험]인데, [ 보호대책을 적용한 뒤에도 남는 위험 ]이라는 점에서 처리 전 위험과 구별된다 | 패치 후에도 남는 제로데이 위험 |
4.2 셋의 관계
위협 (원인: 해커·화재·실수)
│ 이용한다
▼
자산 (가치) ◀── 취약점 (약점: 미패치·설정 오류)
│
▼
위험 = f(자산 가치, 위협, 취약점) ── 대책 ──▶ 잔여위험 ── 수용 가능 수준(DoA) 이하인가?
🔍 읽는 포인트 : 셋 중 하나라도 0에 가까우면 위험이 작습니다 . 가치 없는 자산, 위협이 닿지 않는 자산, 약점이 없는 자산은 위험이 낮습니다. 그래서 위험은 "곱" 의 감각으로 기억하세요 (교재에 따라 점수의 합으로 계산하기도 합니다).
위험은 위협·취약점·영향을 함께 봅니다
고객 정보가 있는 서버를 예로, 먼저 줄일 위험을 정합니다.
고객 정보와 서비스의 중요도 확인
단계를 누르면 해당 설명에서 멈춥니다.
취약점 목록을 만든 것만으로 위험평가가 끝나지 않습니다. 자산의 가치와 업무 영향을 연결해야 합니다.
⚠️ 반례 — "해커가 많다(위협이 크다)" 만으로 위험이 크다고 할 수 없습니다. 취약점이 없거나 자산 가치가 낮으면 위험은 작습니다. 반대로 "취약점 = 위협"은 가장 흔한 오답입니다. 취약점은 내 쪽의 약점 , 위협은 바깥의 원인 입니다.
💡 비유(마지막에) — 집(자산)에 도둑(위협)이 있어도 문이 잠겨 있으면(취약점 없음) 털리지 않습니다. 문이 열려 있는(취약점) 빈 창고(가치 없음)도 걱정할 이유가 적습니다.
4.3 정보자산 식별과 가치평가
- 식별 : 자산 목록 작성, 자산 그룹화(같은 특성의 자산 묶기), 소유자 · 관리자 지정 .
- 가치(중요도) 평가 : 각 자산이 기밀성 · 무결성 · 가용성 을 잃었을 때의 영향을 등급(예: 상 · 중 · 하 또는 1~3점)으로 매기고, 합 또는 최댓값으로 자산 중요도 를 정합니다. 법적 요구사항(개인정보 포함 여부)도 반영합니다.
- 현황 · 흐름 분석 : 서비스 · 업무 흐름도, 개인정보 흐름도를 그려 어디로 정보가 흐르는지 파악합니다.
⚠️ 자산 식별 범위는 정보시스템만이 아닙니다 . 문서 · 인력 · 물리적 시설 · 외부 위탁 서비스도 포함합니다. "위험분석의 자산 식별은 하드웨어 · 소프트웨어로 한정한다"는 틀린 보기입니다.
📝 기출 포인트 — 위험 구성요소(자산 · 위협 · 취약점)가 아닌 것 고르기(예: "보안 정책", "발생 결과"를 끼워 넣음), 위협 · 취약점 정의 바꿔치기, CIA 기반 자산 중요도 평가 , "자산 가치평가 범위" 설명 중 틀린 것이 반복 출제. 2024년에는 "손실을 초래할 수 있는 잠재적 원인 = 위협"을 직접 묻는 문항이 나왔습니다.
5. 위험분석 — 접근법과 기법 ⭐⭐
5.1 네 가지 접근법 — 범위와 깊이
이 분류는 ISO/IEC TR 13335(GMITS)의 위험분석 전략에서 온 것입니다.
| 접근법 | 정의 (유 + 종차) | 장점 | 단점 |
|---|---|---|---|
| 기준선 접근법 (Baseline) | [위험분석 전략]인데, [ 모든 시스템에 표준화된 보호대책(체크리스트)을 일괄 적용 한다]는 점에서 자산별로 분석하는 상세 위험분석과 구별된다 | 시간 · 비용 적음, 빠름 | 조직 특성 미반영 → 과보호 또는 과소보호 , 변화 대응 어려움 |
| 비정형 접근법 (Informal) | [위험분석 전략]인데, [ 구조화된 방법 없이 전문가의 경험 · 지식 으로 분석한다]는 점에서 정해진 절차를 따르는 상세 위험분석과 구별된다 | 빠르고 비용 적음, 작은 조직에 적합 | 전문가 주관에 의존 , 위험을 놓칠 수 있음, 담당자가 바뀌면 일관성 없음 |
| 상세 위험분석 (Detailed) | [위험분석 전략]인데, [ 자산 식별 · 가치평가 → 위협 평가 → 취약점 평가 → 위험 산정 을 체계적으로 수행한다]는 점에서 체크리스트를 대는 기준선과 구별된다 | 정확, 조직에 맞는 대책 | 시간 · 비용 · 전문 인력 많이 듦 |
| 복합 접근법 (Combined) | [위험분석 전략]인데, [ 먼저 고위험 · 중요 시스템을 골라 상세 분석하고, 나머지는 기준선 으로 처리한다]는 점에서 한 방법만 쓰는 접근법과 구별된다 | 비용 대비 효과 좋음, 자원을 중요한 곳에 집중 | 고위험 시스템을 잘못 고르면 낭비 · 누락 |
💡 축 4로 기억: 기준선 = 넓고 얕게 , 상세 = 좁고 깊게 , 복합 = 중요한 곳만 깊게 , 비정형 = 사람 머릿속으로 .
5.2 정량적 위험분석 — 돈과 확률로
정량적 위험분석 — [위험분석 기법]인데, [ 자산 가치와 손실을 금액으로, 발생 가능성을 빈도 · 확률로 수치화 한다]는 점에서 등급 · 서술로 평가하는 정성적 분석과 구별된다.
SLE (단일 예상 손실) = AV (자산 가치) × EF (노출 계수: 한 번 사고 시 손실 비율, 0~1)
ALE (연간 예상 손실) = SLE × ARO (연간 발생률: 1년에 몇 번 일어나는가)
예) 고객 DB 가치 10억 원, 유출 1회 시 가치의 40% 손실, 4년에 한 번 꼴로 발생
SLE = 10억 × 0.4 = 4억 원
ARO = 1/4 = 0.25
ALE = 4억 × 0.25 = 1억 원/년
→ 연간 비용 3천만 원짜리 대책이 ARO를 0.05로 낮춘다면
새 ALE = 4억 × 0.05 = 2천만 원, 줄어든 손실 8천만 원 > 대책 비용 3천만 원 → 도입 타당
🔍 읽는 포인트 : EF는 비율(0~1) , ARO는 횟수(1년 기준) 입니다. "10년에 한 번"은 ARO = 0.1. 대책의 가치 = (도입 전 ALE − 도입 후 ALE) − 연간 대책 비용 . 이 비교가 정량적 분석의 최대 장점인 비용 · 효과 분석 입니다.
| 정량적 기법 | 핵심 | 구별 포인트 |
|---|---|---|
| 과거자료 분석법 | 과거 사고 기록으로 발생 빈도를 추정 | 자료가 많을수록 정확 . 과거에 없던 위협은 못 다룸 |
| 수학공식 접근법 | 위협 발생 빈도를 공식(ALE 등)으로 계산 | 기대 손실을 계산식으로 산출 |
| 확률분포법 | 미지의 사건을 확률분포(최저 · 보통 · 최고)로 추정 | 자료가 부족할 때 추정 범위 로 계산, 정확도는 낮음 |
5.3 정성적 위험분석 — 등급과 판단으로
정성적 위험분석 — [위험분석 기법]인데, [ 손실과 가능성을 상 · 중 · 하 같은 등급이나 서술로 평가 한다]는 점에서 금액으로 계산하는 정량적 분석과 구별된다.
| 정성적 기법 | 핵심 | 구별 포인트 |
|---|---|---|
| 델파이법 | 전문가 집단의 의견을 익명 · 반복 설문 으로 모아 합의 도출 (중재자가 결과를 정리해 다시 돌림) | 짧은 시간에 도출, 그러나 전문가 주관 에 따른 정확도 한계 |
| 시나리오법 | "이런 위협이 이런 경로로 일어난다면" 하는 가정(시나리오) 으로 결과를 추정 | 적은 정보로도 가능, 발생 가능성 판단의 정확도 낮음 |
| 순위결정법 | 위협 · 대책 등의 항목을 비교 · 우선순위 로 매김 | 빠르고 쉬움, 정확도 낮음 |
| 퍼지행렬법 | 자산 · 위협 · 보안 체계를 퍼지(애매한) 언어 값 으로 표현해 행렬로 평가 | 정성 값을 수학적으로 다루는 방식 |
⚠️ 델파이법 = 정성적 입니다. "정량적 위험분석 기법이 아닌 것"의 단골 정답이 델파이입니다. 반대로 "과거자료 분석법"은 정량적입니다.
5.4 정량 ↔ 정성 비교
| 구분 | 정량적 | 정성적 |
|---|---|---|
| 결과 | 금액(ALE) | 등급 · 순위 · 서술 |
| 장점 | 객관적, 비용 · 효과 분석 가능 , 의사결정 근거 명확 | 빠르고 쉬움, 금액화하기 어려운 자산(평판 등) 도 평가 |
| 단점 | 계산 복잡, 시간 · 노력 많음 , 정확한 수치 자료 확보 어려움 | 주관적 , 비용 · 효과 분석 어려움, 결과 비교 곤란 |
| 대표 기법 | 과거자료 분석법, 수학공식 접근법, 확률분포법, ALE | 델파이법, 시나리오법, 순위결정법, 퍼지행렬법 |
자동화 위험분석 도구 (CRAMM 등) — 도구가 질문 · 계산을 대신해 주지만, 입력 자료와 결과 해석은 여전히 사람의 몫입니다. "도구를 쓰면 전문가가 필요 없다"는 틀린 보기입니다.
📝 기출 포인트 — M1.2에서 가장 많이 반복 되는 곳. ① 정량/정성 기법 짝짓기 (델파이 · 시나리오 · 순위결정 = 정성, 과거자료 · 수학공식 · 확률분포 = 정량), ② 정량적 분석의 장점 · 단점이 아닌 것 , ③ 델파이법 특징(익명 · 반복 · 중재자, 2025년 출제), ④ 기준선 접근법 장단점(2022 · 2024 · 2025년 연속 출제), ⑤ ALE · SLE · EF 계산 요소. 계산 문제는 숫자가 단순하므로 공식 두 줄만 정확히.
6. 위험 처리와 잔여위험 ⭐
6.1 위험관리 절차 — 계획에서 수용까지
KISA 위험평가 가이드와 ISMS-P 인증기준의 "위험 관리" 흐름을 시험용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① 위험관리 계획 수립 (방법론·범위·일정·인력·예산, 경영진 승인)
② 정보자산 식별 · 가치(중요도) 평가
③ 위협 평가 · 취약점 평가 (기존 보호대책도 점검)
④ 위험도 산정 → 위험 목록
⑤ 수용 가능한 위험수준(DoA, Degree of Assurance) 결정 — 경영진 승인
⑥ DoA 초과 위험에 대한 처리 전략 선택 (감소·회피·전가·수용)
⑦ 보호대책 선정 · 우선순위 · 이행계획(일정·예산·담당)
⑧ 잔여위험 평가 → 경영진 보고 · 승인
⑨ 모니터링 · 재평가 (최소 연 1회, 중대한 변화 시 수시)
🔍 읽는 포인트 : ⑤ DoA를 경영진이 승인 한다는 점, ⑨ 연 1회 이상 정기 위험평가(ISMS-P 기준)가 시험 포인트입니다. 2024년에 "위험평가 수행 주기 = 연 1회"가 출제되었습니다.
6.2 위험 처리 네 가지
| 전략 | 정의 (유 + 종차) | 사례 | 헷갈리는 짝 |
|---|---|---|---|
| 위험 감소 (Reduction · Mitigation) | [위험 처리]인데, [ 보호대책을 도입해 가능성이나 영향을 낮춘다 ]는 점에서 위험을 다른 곳으로 보내는 전가와 구별된다 | 암호화 도입, 패치, 방화벽, 교육 | 대부분의 기술적 대책이 여기 |
| 위험 회피 (Avoidance) | [위험 처리]인데, [ 위험을 낳는 업무 · 자산 · 프로세스 자체를 포기 · 중단 한다]는 점에서 대책을 붙이는 감소와 구별된다 | 해당 서비스 철수, 위험한 자산 폐기, 주민번호 수집 중단 | "포기 · 제거 · 중단"이 보이면 회피 |
| 위험 전가 (Transfer) | [위험 처리]인데, [ 위험(주로 금전적 손실)을 제3자에게 넘긴다 ]는 점에서 스스로 줄이는 감소와 구별된다 | 보험 가입 , 외주 계약(책임 조항) | 보험 = 전가 (감소 아님) |
| 위험 수용 (Acceptance) | [위험 처리]인데, [ 위험을 인지한 채 그대로 받아들인다 ]는 점에서 위험을 모르고 방치하는 것과 구별된다 | DoA보다 낮은 위험, 대책 비용 > 기대 손실 , EOS 제품 미패치 결정 후 경영진 승인 | 수용도 문서화 · 승인 이 필요 |
⚠️ 반례 두 가지
- 보험은 사고 확률을 낮추지 않습니다. 손실을 넘길 뿐 이므로 감소가 아니라 전가 입니다.
- 위험 전가로 책임까지 넘어가지는 않습니다. 외주를 줘도 개인정보 유출의 법적 책임(위탁자 관리 · 감독 의무)은 남습니다. 앞으로 다시 만납니다 — 24번 노트.
💡 비유(마지막에) — 빙판길에서: 미끄럼 방지 신발을 신는다(감소), 외출하지 않는다(회피), 상해보험에 든다(전가), 조심해서 그냥 걷는다(수용).
6.3 잔여위험
잔여위험 — [위험]인데, [ 대책을 적용한 뒤에도 남는 위험 ]이라는 점에서 처리 전 위험과 구별된다. 위험은 0이 될 수 없으므로 잔여위험은 반드시 생깁니다.
- 잔여위험이 DoA 이하 면 → 경영진이 공식적으로 수용(승인) 하고 문서화합니다.
- 잔여위험이 DoA 초과 면 → 추가 대책(다시 처리 전략 선택)을 세웁니다.
- 잔여위험은 모니터링 대상 입니다. 환경이 바뀌면 다시 평가합니다.
📝 기출 포인트 — 위험 전가 = 보험 이 M1.2 최다 출제(7회 이상). "사업 포기 · 자산 제거 = 회피", "암호화 도입 = 감소", "위험도가 허용 수준보다 낮음 = 수용", "EOS 제품 미패치 결정 = 수용"(2024년) 순으로 반복. 2025년에는 잔여위험의 처리 (경영진 승인 · 수용)가 나왔습니다. 위험관리 절차 순서 배열 문제도 대비하세요(계획 → 자산 → 위협 · 취약점 → 위험 산정 → 처리 → 잔여위험).
7. 실기 연결
실기 출제기준 4. 위험분석 및 정보보호대책 수립 이 이 노트와 그대로 겹칩니다.
| 실기 수행준거 | 이 노트의 어디 | 필답형에서 묻히는 방식 |
|---|---|---|
| 4.1 IT 자산 위협 분석하기 (자산 현황 파악, 서버 · 네트워크 · 보안장비의 위협 식별, 법적 준거성 위험 식별) | 4절 | "위험의 3요소를 쓰고 각각 정의하시오", "위협과 취약점의 차이" |
| 4.2 정보자산 위협 · 취약점 분석 정리 (H/W · S/W · 정보자산의 중요도 · 위협 · 취약점) | 4.3 | CIA 기반 중요도 표 채우기 |
| 4.3 위험평가하기 (위험도 산정, 목표 위험수준 초과 위험 식별 ) | 5, 6.1 | ALE 계산, DoA 개념 서술 |
| 4.4 대책 선정 · 이행계획 (처리 전략: 감소 · 회피 · 전가 · 수용, 우선순위 · 일정 · 예산) | 6.2 | 사례를 주고 처리 전략 이름 쓰기, 이행계획 항목 |
서술형 답안에 들어가야 할 핵심어
- 위험: " 위협 이 취약점 을 이용하여 자산 에 손실을 일으킬 가능성 (과 그 영향 )"
- 상세 위험분석: "자산 식별 · 가치평가, 위협 평가, 취약점 평가를 거쳐 위험을 산정" / 단점: "시간과 비용, 전문 인력"
- 기준선 접근법: "표준화된 보호대책(체크리스트)을 일괄 적용" / 단점: "조직 특성 미반영, 과보호 · 과소보호"
- 정량적: "ALE = SLE × ARO, SLE = 자산가치 × 노출계수" / 장점: "비용 · 효과 분석"
- 잔여위험: "대책 적용 후 남은 위험, 수용 가능 수준 이하이면 경영진 승인"
점검 관점 예시 — 위험평가 결과표
자산 C I A 중요도 | 위협 | 취약점 | 위험도 | DoA | 처리
고객 DB 서버 3 3 3 9 | 외부 SQL Injection | 입력값 검증 미흡 | 상 | 중 | 감소(시큐어코딩·WAF)
결제 대행 연동 2 3 3 8 | 대행사 장애 | 단일 회선 | 중 | 중 | 수용(경영진 승인)
EOS 그룹웨어 2 2 2 6 | 공개 취약점 악용 | 패치 미지원 | 상 | 중 | 회피(서비스 교체)
🔍 읽는 포인트 : 위험도 > DoA인 행만 감소 · 회피 · 전가 대상입니다. 위험도 ≤ DoA면 수용하고 승인 기록 을 남깁니다. 필답형에서 "어떤 위험을 먼저 처리하는가"를 물으면 위험도가 높고 DoA를 초과하는 것부터 라고 답합니다.
8. 확인 문제
문제 1. 다음 중 능동적 공격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① 재전송(Replay) ② 신분 위장(Masquerade) ③ 트래픽 분석 ④ 메시지 변조
문제 2. 온라인 쇼핑몰 운영사가 "결제 내역을 고객이 나중에 부인하지 못하도록" 하려 한다. 가장 적합한 보안 목표와 기술의 짝은? ① 무결성 — 해시 ② 부인방지 — 개인키 기반 전자서명 ③ 인증성 — MAC ④ 책임추적성 — 감사 로그
문제 3. 위험분석 접근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 기준선 접근법은 자산별 위협 · 취약점을 분석하므로 조직 특성을 가장 잘 반영한다. ② 비정형 접근법은 정해진 절차를 따르므로 담당자가 바뀌어도 결과가 일관된다. ③ 상세 위험분석은 정확하지만 시간 · 비용 · 전문 인력이 많이 든다. ④ 복합 접근법은 모든 시스템에 상세 위험분석을 적용한다.
문제 4. 다음 중 정성적 위험분석 기법만 묶은 것은? ① 델파이법, 시나리오법, 순위결정법 ② 과거자료 분석법, 델파이법, 확률분포법 ③ 수학공식 접근법, 퍼지행렬법, 시나리오법 ④ 과거자료 분석법, 수학공식 접근법, 확률분포법
문제 5. 자산 가치 5억 원인 서버가 화재 시 가치의 60%를 잃고, 화재는 20년에 한 번 일어난다고 한다. ALE는? ① 300만 원 ② 1,500만 원 ③ 3억 원 ④ 6억 원
문제 6. 다음 사례와 위험 처리 전략의 연결로 옳지 않은 것은? ① 개인정보 유출 배상책임보험 가입 — 위험 전가 ② 수익이 적고 취약한 레거시 서비스를 종료 — 위험 회피 ③ 웹 서버에 WAF 도입 — 위험 감소 ④ 패치가 불가능한 EOS 장비를 위험을 인지한 채 경영진 승인하에 계속 사용 — 위험 회피
문제 7. 정보보호 정책 문서 체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 지침(Guideline)은 반드시 따라야 하는 의무 사항이다. ② 표준(Standard)은 정책을 지키기 위한 구체적이고 강제적인 기준이다. ③ 정책은 정보보호 실무 담당자가 승인하면 효력이 생긴다. ④ 절차는 조직의 보안 방향과 목표를 선언하는 최상위 문서다.
정답과 해설
| 번호 | 정답 | 해설 (판별 축으로) |
|---|---|---|
| 1 | ③ | 축 1. 트래픽 분석은 데이터를 바꾸지 않고 패턴만 엿보는 수동적 공격. 나머지는 데이터를 바꾸거나 만들어 냄 |
| 2 | ② | "제3자에게 증명"이 필요하면 부인방지 → 개인키 로만 만들 수 있는 전자서명. ③ MAC은 공유키라 부인방지 불가, ④ 로그는 시스템 내부 추적용 |
| 3 | ③ | 축 4. ①은 상세 위험분석 설명, ②는 비정형이 주관 의존 이라 일관성이 없음, ④ 복합은 중요 시스템만 상세 |
| 4 | ① | 축 5. 과거자료 · 수학공식 · 확률분포는 정량 . 델파이 · 시나리오 · 순위결정 · 퍼지행렬은 정성 |
| 5 | ② | SLE = 5억 × 0.6 = 3억, ARO = 1/20 = 0.05, ALE = 3억 × 0.05 = 1,500만 원. ③은 SLE를 ALE로 착각한 오답 |
| 6 | ④ | 축 6. 업무를 계속하며 위험을 인지하고 받아들인 것 은 수용 . 회피는 업무 · 자산을 포기하는 것 |
| 7 | ② | 축 7. 지침은 권고 , 정책 승인은 경영진 , 방향 선언은 정책 이고 절차는 단계별 작업 방법 |
부록 A. 스스로 확인하기
| # | 질문 | 답이 있는 곳 |
|---|---|---|
| 1 | 인증성과 부인방지는 무엇으로 갈리는가? MAC이 부인방지를 못 주는 이유는? | 1.1, 1.2 |
| 2 | "로그 관리"와 관련된 보안 목표는? | 1.2 |
| 3 | 트래픽 분석이 암호화로 막히지 않는 이유는? | 2.1 |
| 4 | 가로채기 · 가로막기 · 변조 · 위조는 각각 어떤 보안 목표를 깨는가? | 2.2 |
| 5 | 표준과 지침의 차이는? 정책을 승인하는 주체는? | 3.2 |
| 6 | 자산 등급을 정하는 것은 소유자인가 관리자인가? CISO와 CPO의 범위 차이는? | 3.3 |
| 7 | 위협과 취약점을 한 문장씩으로 정의하면? | 4.1 |
| 8 | 위협이 커도 위험이 작을 수 있는 경우는? | 4.2 |
| 9 | 기준선 접근법의 장점 하나, 단점 하나는? 복합 접근법은 무엇을 먼저 고르는가? | 5.1 |
| 10 | ALE, SLE, EF, ARO의 관계식은? | 5.2 |
| 11 | 델파이법의 세 가지 특징은? 정성인가 정량인가? | 5.3 |
| 12 | 보험 가입은 감소인가 전가인가? 이유는? | 6.2 |
| 13 | DoA는 누가 승인하는가? 잔여위험이 DoA 이하이면 어떻게 하는가? | 6.1, 6.3 |
부록 B. 자주 하는 실수 · 함정
| 실수 | 바로잡기 |
|---|---|
| "MAC으로 부인방지가 된다" | ❌ MAC은 공유 비밀키 → 송신자를 제3자에게 증명 못 함. 부인방지는 전자서명 |
| "암호화하면 수동적 공격은 모두 막힌다" | ❌ 트래픽 분석 은 암호문으로도 가능 |
| "취약점 = 위협" | ❌ 취약점은 내 약점 , 위협은 바깥의 원인 |
| "지침도 반드시 지켜야 한다" | ⚠️ 정책 계층 문제에서 Guideline은 권고 . 강제는 표준 · 절차 |
| "델파이법은 전문가가 숫자를 내므로 정량적" | ❌ 델파이는 정성적 |
| "보험은 위험을 줄이므로 감소" | ❌ 손실을 넘기는 전가 |
| "위험 수용 = 아무것도 안 하고 방치" | ⚠️ 수용은 인지 · 문서화 · 경영진 승인 이 따르는 결정 |
| "기준선 접근법은 정확하지만 비싸다" | ❌ 그건 상세 위험분석 . 기준선은 싸고 빠르지만 획일적 |
| "ARO = 10년에 한 번이면 10" | ❌ 0.1 (연간 발생 횟수) |
| "위험평가가 끝나면 위험은 0이 된다" | ❌ 항상 잔여위험 이 남음 → 수용 · 모니터링 |
| "OECD 9원칙 = OECD 8원칙" | ⚠️ 9원칙은 정보보호 가이드라인 , 8원칙은 개인정보 보호 (24번 노트) |
부록 C. AI · NotebookLM 복습 프롬프트
이 21번 노트만 근거로 4지선다 6문제를 내줘. 비전공자 기준으로.
"보안 목표 사례 판별", "수동적/능동적 공격", "위험 구성요소 정의", "기준선·상세·복합 접근법",
"정량/정성 기법 짝짓기", "ALE 계산", "위험 처리 4가지"를 고르게 포함해줘.
내가 답하면 채점하고, 틀린 보기가 왜 틀렸는지 노트의 판별 축 번호와 절 번호를 근거로 설명해줘.
노트에 없는 내용은 "노트에 없음"이라고 표시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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